수해 피해 금융지원, 신청 전에 피해확인서부터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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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수해 현장

남부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계와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 금융지원이 시행됩니다. 지원을 받으려면 금융회사부터 방문하기보다 지방자치단체의 재해피해확인서를 먼저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받을 수 있는 지원

  • 가계 긴급생활안정자금
  • 소상공인·중소기업 긴급운영자금과 특례보증
  • 기존 대출 만기 연장과 상환유예
  • 보험료 납입 및 카드대금 청구유예
  • 보험금 신속 지급과 특별 채무조정 상담

지원 한도와 금리, 유예 기간은 은행·보험사·카드사마다 다릅니다. 거래 중인 금융회사에 대상 여부와 필요한 서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순서

  1. 거주지 또는 사업장 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재해피해확인서를 발급받습니다.
  2. 은행·보험사·카드사에 지원 조건과 추가 서류를 문의합니다.
  3. 확인서와 요청 서류를 준비해 해당 금융회사 창구에서 신청합니다.
  4. 채무 상환이 어렵다면 신용회복위원회의 특별 채무조정 대상인지 상담합니다.

금융위원회 공식 지원 내용 확인하기 →

주의: 정부나 금융기관을 사칭해 수수료 송금 또는 문자 링크 접속을 요구하는 연락에는 응하지 마세요.

Ople.gg에서 지원 내용과 출처 전체 보기 →

대표 이미지: NBS투데이 / Wikimedia Commons / CC BY 3.0 ·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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