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월세 주택을 안전한 전세 형태로 전환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금을 관리하고 계약 종료 때 임차인에게 반환하는 구조입니다.
누가 참여할 수 있나
정부 발표 기준으로 소득과 자산 제한 없이 참여를 원하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세 20억 원 이하 주택부터 우선 시행하며, 위반 건축물 여부와 전세금의 적정성 등을 심사합니다.
현재는 신청 전 단계
- 9월 말: HUG 모집공고 예정
- 10월: 사업 신청 예정
- 11월: HUG·임대인·임차인 3자 계약 예정
- 12월: 순차 입주 예정
LH 매입임대주택 가운데 500호는 무주택 청년 세대를 대상으로 시범 공급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수익률과 계약 조건은 9월 말 공고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미리 준비하는 방법
- HUG 누리집에서 9월 말 모집공고를 확인합니다.
- 대상 주택과 약정 조건을 확인합니다.
- 임대인 단독 또는 임대인·임차인이 협의해 참여를 신청합니다.
- 선정되면 주택과 전세금 적정성 검증 후 3자 계약을 체결합니다.
대표 이미지: Ox1997cow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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